그의 팔에는 로마 숫자로 ‘DVX’라는 타투가 새겨져 있다. 이는 라틴어로 ‘Il Duce(일 두체·무솔리니의 별칭)’를 뜻한다. ‘Paolo Di Canio(파올로 디 카니오)’는 선수 시절 내내 라치오의 울트라스 그룹 ‘Irriducibili(이리두치빌리)’의 모토인 ‘Dare(감히 도전하라)’, ‘Believe(믿어라)’, ‘Be Temerarious(대담하라)’를 체현했다. 그로 인해 그는 한때 전 세계적인 논란의 중심에 서기도 했다. 디 카니오는 여러 논란을 차치하고서, 오직 축구에서 훌륭한 성과를 달성한 선수로 … 논란의 중심에 선 인물, 파올로 디 카니오 이야기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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