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패션과 축구의 성지 밀라노가 충격에 빠졌다. AC 밀란 울트라스의 핵심 권력이자 산 시로의 지배자로 불리던 인물이 국제적인 마약 밀매 네트워크를 운영한 혐의로 중형을 선고받았기 때문이다. 산 시로의 왕, 감옥으로 향하다 AC 밀란 울트라스 ‘꾸르바 수드(Curva Sud)’의 리더 ‘루가 루치(Luca Lucci)’가 이탈리아 법원으로부터 징역 18년에 달하는 중형을 선고받았다. 루카 루치는 지난 2021년 체포 당시 7~8년 … AC 밀란 울트라스 카포 ‘루카 루치’ 중형 선고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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