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국제 무대에 존재감을 과시하는 아시아의 축구 팬들.

hinchada de tokyo

일본의 El Ciclón, 젊은 도쿄 인차들의 짧은 인터뷰

일본의 수도 도쿄도를 연고로 하는 J리그 팀 FC 도쿄. 국내외 많은 클럽들이 그러하듯 도쿄 역시 등번호 12번은 서포터즈의 번호이며 영구 결번이다. 이 팀은 의외로 역사가 깊다. FC 도쿄의 전신은 1935년 결성된 도쿄가스 축구부이며, 오랜 기간에 걸쳐 클럽 전반의 성장과 재편을 거듭하며 1999년 J리그에 가입해 지금에 이르렀다. 클럽의 색상은 파란색과 빨간색이며 이는 공교롭게도 아르헨티나 명문 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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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onesia hooligans

익명의 인도네시아 축구 훌리건과의 인터뷰

본 인터뷰의 발언자와 그가 응원하는 클럽은 비공개이다. 본문에서 [클럽]은 발언자가 응원하는 축구 클럽을 의미하며, [라이벌]은 해당 클럽의 라이벌 클럽을 지칭한다. “팬들은 신경 안 써요. 나도 신경 안 쓰고요. [클럽]은 축구를 하고, 나는 어떤 서포터들과 싸우죠. 인도네시아에서는 항상 구단 회장이 서포터들과 가까워요. 정치 때문이죠. 영향력 있는 팬들, 힘 있는 사람들한테는 이렇게 말해요. “이봐! 넌 서포터니까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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